TTI(Time to Interactive, 인터랙션 가능 시점)
페이지에 진입한 순간부터 유저가 의미 있는 인터랙션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다. 화면이 그려진 시점과 실제로 조작할 수 있는 시점은 다르기 때문에, 체감 속도를 보려면 후자를 재야 한다.
퍼포먼스 로깅에서는 이 시간을 하나의 숫자로만 남기지 않고 단계별로 나누어 남긴다. 진입, 데이터 요청, 응답, 렌더링처럼 구간을 쪼개야 어디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.